사천 앞바다를 품은 럭셔리 글램핑,
비토애 시즌2
스파 글램핑에서 시작하는 일상 탈출, BBQ 무한리필이 주는 기쁨

비토애 글램핑 2호점, 그 이름은 비토애 럭셔리 글램핑 시즌2입니다. 경남 사천시 서포면 비토리에 자리 잡은 이곳은 사천시청을 기점으로 13㎞ 거리에 있어요. 자동차를 타고 사천대교로와 토끼로를 번갈아 달리면 20분 안팎이면 도착합니다.
글램핑장은 사천 앞바다의 풍경이 펼쳐지는 특별한 위치에 있어요. 스파 글램핑 6개 동과 베이직 글램핑 8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상에서 누릴 수 없는 편의시설
글램핑이라는 단어가 글로우(glow, 화려함) + 캠핑(camping)의 합성어라고 알고 계시나요? 비토애 시즌2는 그 의미를 정확히 구현하고 있어요. 내부에는 침대, TV, 테이블, 개수대, 취사도구, 조리도구, 화장실, 샤워실 등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의 시설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을 위해서는 이런 편의가 정말 중요한데, 비토애는 그 모든 것을 챙겼어요.
글램핑장은 사계절 미온수 수영장을 운영 중입니다. 겨울에도 따뜻한 물에 몸을 담글 수 있다는 뜻이에요. 또한 비토섬 갯벌 체험도 가능해서, 자연 속에서의 경험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체험이 추가 요금 없이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BBQ 무한리필의 매력
글램핑의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가 야외에서의 식사잖아요. 비토애는 BBQ 무한리필 혜택을 추가 요금 없이 제공합니다. 삼겹살, 소시지, 닭봉, 옥수수, 파인애플, 쌈무, 김치, 각종 채소, 쌈장, 참기름, 소금, 버터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요.
라면, 햇반, 생수, 숯은 1회 제공됩니다. 식재 걱정 없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BBQ, 이것이 비토애만의 특별함입니다.
주변에는 별주부전 테마파크가 있어서, 글램핑 다음날 연계 관광에 나서기 좋아요. 사천 여행을 글램핑으로 시작해 테마파크로 이어가면, 온 가족의 추억이 그득 찰 것 같습니다.
럭셔리한 글램핑에서 시작하는 사천 여행. 미온수 풀에 몸을 담그고, BBQ 연기를 맡으며, 사천 앞바다의 경치를 바라봅니다. 이것이 글램핑의 진정한 매력입니다. 사천 여행, 계속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