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 사주리 먹자골목,
새벽까지 여는 고깃집 '갈비도둑 사천점'
3인분 이상 세트를 주문하면 셀프라면이 무제한, 오픈주방이라 조리 과정도 훤히 보입니다

경남 사천시 사천읍 사주리 먹자골목에 있는 '갈비도둑 사천점'은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문을 여는 고깃집입니다. 회식 2차로 가기도 좋고, 밤새 놀다가 해 뜰 무렵 든든하게 채우고 싶을 때도 방문할 수 있는 곳이에요. 3인분 이상 세트를 주문하면 셀프라면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성비를 찾는 분들 사이에서 눈에 띄는 포인트입니다.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새벽에도 열려 있는 고깃집
영업시간은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아침 7시까지이고, 매주 화요일은 정기휴무입니다. 늦은 밤 고기가 당길 때나 술자리를 아침까지 이어가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다는 후기가 많아요. 오픈 시간인 오후 5시에 맞춰 갔더니 첫 손님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는 후기도 있으니, 여유롭게 자리 잡고 싶다면 저녁 일찍 방문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정기휴무일이나 세부 영업시간은 매장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간판에 적힌 번호(786-8880)로 한 번 확인하고 움직이면 헛걸음을 피할 수 있어요.
무조건 세트로 먹어야 하는 집 — 3인분 이상이면 셀프라면 무제한
메뉴는 세트 위주로 구성돼 있고,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3인분 이상 세트를 주문하면 셀프라면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고, 세트 주문 시 이베리코 치즈소세지도 서비스로 받을 수 있어요. 후기를 남긴 방문객은 돼지갈비 2인분과 이베리코 꽃목살 2인분이 포함된 세트를 주문했다고 합니다.
돼지갈비는 생갈비와 양념갈비 중 골라 먹을 수 있고, 밑반찬도 넉넉하게 세팅된다는 후기예요.

오픈주방과 일자형 테이블, 회식·단체도 편하게
매장은 오픈주방으로 되어 있어서 조리 과정이 그대로 보이고, 위생 관리 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후기에서 자주 언급됩니다. 테이블은 8개 정도 있는데, 일자로 나란히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어 회식이나 단체 모임 장소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테이블 옆에는 스탠바이미가 놓여 있어 스포츠 중계를 보면서 식사할 수 있고, 앞치마와 아기의자도 구비돼 있어 아이를 동반한 손님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치와 주차
주소는 경남 사천시 사천읍 사주길 90 1층 104호로, 사주리 먹자골목 안에 있습니다. 가게 앞에 공영주차장이 있지만 유료여서, 후기에서는 갓길에 대는 것을 추천하고 있어요. 갓길 자리가 여유로운 편이라 주차 때문에 크게 고민할 일은 없다는 평입니다.
새벽까지 배가 든든해야 하는 날, 사천 사주리 먹자골목의 갈비도둑 사천점을 기억해두세요. 셀프라면까지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으니, 일행이 셋 이상이라면 세트로 든든하게 채우고 오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