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먹거리 · 2026-09-08 · 읽는 시간 2분

[양양] 터미널 앞 기사님 식당 — 한끼 10,
000원 가정식 백반

밥, 국, 밑반찬 8가지, 메인까지 갖춘 터미널 맛집

[양양] 터미널 앞 기사님 식당 — 한끼 10,000원 가정식 백반
사진: marlang_hana

강원 여행 중 양양 터미널 앞에서 발견한 기사님 식당. 단일 메뉴로 운영하는 가정식 백반 전문점인데, 밥·국·밑반찬 8가지·메인까지 한 끼에 10,000원이라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해요. 아이 동반도 편하고, 국과 반찬이 맛있다는 후기들이 있어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곳이라고 합니다.

양양 터미널 앞 기사님 식당
양양 터미널 앞 기사님 식당

한끼 10,000원에 담기는 푸짐한 가정식

이 식당의 핵심은 '단일 메뉴'라고 할 수 있어요. 선택지가 많지 않으니 오히려 신선한 재료와 정성이 음식에 다 담길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죠. 밥·국·밑반찬 8가지·메인이 기본이고, 날마다 국과 반찬의 종류가 바뀐다고 하니, 여러 번 방문해도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양양 터미널 앞 기사님 식당 건물 외관
식당 입구의 메뉴판
가정식 백반 10,000원 메뉴 상세
식당 내부 테이블
주방과 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식당 공간
깔끔한 식당 내부 전경
양양 터미널 앞 기사님 식당 건물 외관 · 식당 입구의 메뉴판 · 가정식 백반 10,000원 메뉴 상세 · 식당 내부 테이블 · 주방과 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식당 공간 · 깔끔한 식당 내부 전경
양양 기사님 식당 (2026년 7월 31일 방문 후기)
강원 양양군 양양읍 양양로 27-1, 양양 터미널 바로 앞에 있어요. 전화번호는 033-672-3330이고, 정확한 영업시간은 식당에 확인하는 게 좋지만 점심 위주로 운영하는 것으로 보여요. 성인 2명+아이 1명이 방문했을 때 사장님이 '2인 주문+공기밥 추가'를 추천해주셨다고 하니, 아이와 함께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겠어요. 방문 당일 국은 무국이었는데, 간도 딱 맞고 온도도 알맞게 나왔다고 해요. 밑반찬은 빨간 양념이 있는 반찬도, 순한 반찬도 골고루 있어서 아이가 먹기 좋은 구성이었다는 후기였어요.
사진·정보 출처: 네이버 블로그 '말랑하나' · https://blog.naver.com/marlang_hana/224361069037

매일 달라지는 국과 반찬이 매력

기사님 식당 같은 현지 맛집의 강점은 이거예요. 대량 생산을 위해 미리 만든 게 아니라, 그날의 재료에 따라 가장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낸다는 것. 후기에 따르면 방문 당일엔 무국이 나왔고, 간도 딱 맞고 온도도 제대로 조절되어 있었대요.

다른 날에는 또 다른 국이 나올 테니, 여행 중 여러 번 들어도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뜻이죠.

아이동반도 편하고 부담 없는 가격

성인 2명과 아이 1명이 방문했을 때 사장님이 '2인 주문에 공기밥 추가'를 제안해주셨다는 후기가 있어요. 음식량을 고려해 최적의 주문방식을 추천해주신 거니까요. 10,000원이라는 가격도 여행 중 가벼운 한끼로는 충분할 뿐 아니라, 밑반찬이 8가지나 되니 질린 반찬만 피해도 충분히 즐길 수 있겠어요.

빨간 양념이 있는 반찬도 있고 순한 반찬도 있다고 하니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더욱 편할 것 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정확한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후기에서는 점심 중심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보여요. 방문당일 오후 1시에 갔을 때 오후 1시 30분쯤 마감하는 분위기였다고 하니, 점심 시간 내에 방문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정확한 시간은 미리 033-672-3330으로 전화 확인하시기를 추천합니다.
Q. 아이와 함께 가도 되나요?
후기에서 성인 2명+아이 1명이 방문했을 때 사장님이 친절하게 주문을 도와주셨다고 해요. 밑반찬도 아이가 먹기 좋게 순한 반찬이 섞여 있으니 별 부담 없을 것 같습니다.
Q. 반드시 2인 이상 주문해야 하나요?
후기에는 2인 주문이 추천된 사례만 있어요. 1인 주문 가능 여부는 미리 매장에 확인해보시는 걸 권장합니다.
도시전설 팁
기사님 식당은 점심 중심으로 운영하니 이른 점심시간에 방문하세요. 국과 반찬이 매일 바뀌니 여러 번 방문해도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게 현지인 맛집의 매력이에요.
양양 터미널 앞에서 따뜻한 한끼 하고 싶다면, 기사님 식당부터 들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가정식의 정성이 느껴지는 밥상이 여행의 피로를 덜어줄 거예요.
글 · 도시전설 편집부 · 2026-09-08 발행링크 복사카카오톡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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