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웹진
양주문화원,
지역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향토문화 기관
1961년 설립부터 지역 간 문화 교류까지, 양주의 문화 정체성을 지키는 곳
양주 현지 사진
경기도청 북부청사 부근에 위치한 양주문화원은 양주의 향토문화 역사와 지역문화를 계승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곳이에요. 향토사료 발굴·보존사업과 창의적인 지방문화 축제, 지역 간 문화콘텐츠 교류사업, 문화교육사업 및 생활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을 전개해나가고 있습니다. 양주 문화의 뿌리를 지키면서 동시에 새로운 문화의 흐름을 만들어가는 기관입니다.
1961년 설립부터 현재까지, 지역 문화의 중심축
양주문화원은 1961년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설립되어 양주시 동두천읍에서 개원했어요. 1987년 동두천읍이 시로 승격되면서 양주시 관할에서 벗어나게 되자, 1988년 현재의 위치로 신축 이전했습니다. 6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양주의 문화유산을 기록하고,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온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이에요.
강의실·다목적실을 갖춘 시설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활동
문화원은 강의실, 다목적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행사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송추IC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소요되며, 주변에 장흥유원지, 가나아트파크, 두리랜드, 장욱진시립미술관, 필룩스조명박물관, 회암사지, 북한산국립공원,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등이 있어 문화 체험의 중심지로 역할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지역 문화 교류의 창구로도 활용되어,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양주 이미지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고 있어요.
도시전설 팁
개방 시간은 10:00~21:00이며, 주말과 공휴일에 휴관합니다. 문화행사나 교육 프로그램의 상세 일정은 양주문화원에 문의하시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양주의 문화를 지켜온 60년. 지역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공간으로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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