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간절곶 돌문어,
바다를 마주한 제주감성 문어라면 전문점
시원한 바다뷰와 해물향 진한 문어라면의 조화

간절곶 해변 드라이브 중에 문득 눈에 띄는 분홍 건물이 있습니다. 그곳이 '간절곶 돌문어'입니다. 처음 들어서면 '여기가 제주도?'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제주의 로컬 라면집 감성이 물씬합니다. 2층 창문으로 바라보는 시원한 바다뷰, 그리고 진한 해물향의 문어라면이 이곳을 울산의 새로운 맛집으로 만들었습니다.

바다뷰가 함께하는 공간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신암해안2길 23의 2층에 자리한 이곳은 바다를 마주보는 큰 창문이 특징입니다. 비오는 날씨에도 운치 있고, 맑은 날에는 더욱 시원한 바다를 감상하며 식사할 수 있습니다. 매장은 1인 운영이기 때문에 손님이 많을 때는 다소 대기 시간이 생길 수 있으니, 여유 있게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차는 매장 앞과 인근 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 드라이브 코스로도 제격입니다. 영업시간은 11:30~20:00이며, 브레이크타임은 15:00~16:30입니다. 매주 월·화요일은 정기휴무이고, 라스트 오더는 점심 14:30, 저녁 19:30입니다.
제주 감성을 담은 문어라면
간절곶 돌문어의 시그니처는 문어라면입니다. 해물향이 진한 국물에 쫄깃한 면발이 어우러지며, 보통맛과 매운맛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뒤쪽 셀프바에는 매운소스가 준비되어 있어 기호에 맞게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문어라면 외에도 문어 버터 카레 등 여러 문어 요리가 준비되어 있으므로, 앞으로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메뉴를 시도해볼 만합니다. 제주의 땅콩 막걸리와 제주 맥주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제주도 여행의 그 감성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간절곶 드라이브 중에 갑자기 나타나는 제주감성의 라면집. 처음에는 낯설지만, 들어가면 그 분위기와 맛에 자연스럽게 빨려들게 됩니다. 바다와 음식, 그리고 제주의 감성이 모두 만나는 곳입니다. 울산에서 제주도를 경험하고 싶다면, 간절곶 돌문어를 들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