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통영] 차 댈 곳 걱정 없이 편하게 다녀오는 카페
아르세 카페바다봄 고양이회관 클라우드힐 알아보기
![[통영] 차 댈 곳 걱정 없이 편하게 다녀오는 카페](/media/tongyeong-parking-cafe/arce-1.jpg)
사진: sungsin_dang
통영은 언덕이나 골목에 자리한 카페가 많아서 주차부터 걱정되는 경우가 있죠. 그래서 이번엔 주차 공간이 넉넉하거나 안내가 잘 되어 있다는 후기가 있는 곳만 골라봤어요. 후보 7건을 확인해 실제 위치와 사진까지 맞는 곳으로 4곳을 정리했어요.

아르세 — 수국 정원 너머로 바다가 보이는 대형카페
통영 광도면 언덕 위에 있는 복층 대형카페인데, 매장 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차로 가기 편하다는 후기가 많았어요.
아르세 수국 정원과 오션뷰 · 아르세 실내에서 보이는 바다뷰
아르세 — 수국 정원 너머로 바다가 보이는 대형카페 (2026년 8월 27일 방문 후기)경남 통영시 광도면 창포길 6-16에 있고, 매일 10:00~21:00(라스트오더 20:00) 운영한다고 해요. 매장 앞 주차장을 바로 이용할 수 있어서 주차 걱정 없이 다녀올 수 있었다는 후기였어요. 복층 구조에 층고가 높고 테이블도 많아서 사람이 많아도 복잡한 느낌은 덜하다고 하고요. 1층엔 수국 너머로 바다와 섬까지 보이는 포토존 자리가 있지만 사진 찍는 사람이 몰릴 수 있고, 계단 위로 올라가면 전면창으로 바다가 보이는 자리가 나오는데 첫 줄보다 두 번째 줄이 햇빛도 덜하고 명당이라는 팁도 있었어요. 음료는 복숭아 수제청에 소르베를 올린 쌍콤하이와 베이직한 딥초코라떼를 추천했어요.
출처: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ungsin_dang&logNo=224391383854
카페바다봄 — 강구안 바로 앞, 4층까지 이어지는 뷰
이순신공원과 동피랑 근처, 강구안 바로 앞에 있는 카페예요.
카페바다봄 강구안 매장 외관 · 카페바다봄 1층 주문 공간
카페바다봄 — 강구안 바로 앞, 4층까지 이어지는 뷰 (2026년 8월 30일 방문 후기)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303, 1~4층에 있고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해서 통영 카페 중에서는 비교적 늦게까지 하는 편이라고 해요. 같은 이름의 카페가 검색하면 두 곳 나오는데, 강구안 쪽 매장을 다녀온 후기예요. 전용 주차장은 따로 없지만 매장 바로 앞쪽에 차를 대면 된다고 하고요. 1층에서 주문하고 올라가는 구조인데, 건물이 얇고 높게 되어 있어서 4층까지 좌석 구성이 비슷하게 이어진다고 해요. 책과 담요가 비치돼 있어서 날이 흐리거나 쌀쌀할 때 앉아 있기 좋다는 후기였어요.
출처: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wngus0206&logNo=224395245619
고양이회관 — 시골 마을 소품샵 겸 북카페
용남면 대안마을에 있는, 고양이를 테마로 한 소품샵 겸 북카페예요.
고양이회관 외관 · 고양이회관 앞을 지키는 마을 고양이
고양이회관 — 시골 마을 소품샵 겸 북카페 (2026년 8월 24일 방문 후기)경남 통영시 용남면 대안2길 21에 있고, 통영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로 약 8분, 중앙시장에서는 약 15분 걸린다고 해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낮 12시~오후 6시만 운영하고 월·화·수는 쉰다고 하니 요일을 꼭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주차는 무료인데 건물 바로 왼편 공터나 마을회관 앞 정자 주변 마을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고 해요. 원래 대안마을 마을회관으로 쓰이던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고양이 굿즈를 파는 소품샵과 독립서점,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북카페로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 하고요. 입구에 들어서면 마을에서 지내는 고양이들이 반겨준다는 후기였어요.
출처: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icdorak_rock&logNo=224388809771
클라우드힐 — 한산도 바다가 한눈에 담기는 카페
산양읍 큰길가에 있어서 찾아가기 쉬운 오션뷰 카페예요.
클라우드힐 외관 간판
클라우드힐 — 한산도 바다가 한눈에 담기는 카페 (2026년 8월 29일 방문 후기)경남 통영시 산양읍 산양일주로 71에 있고,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라스트오더 18:30) 운영하며 매주 수요일은 쉰다고 해요. 통영케이블카와 통영루지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있고 큰길가에 있어서 찾아가기 편했다는 후기였어요. 매장 규모가 아주 크지는 않지만 바다를 향한 통창 덕분에 어디 앉아도 바다뷰를 볼 수 있다고 하고요. 날씨가 좋으면 야외 공간에서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방문 당시엔 햇볕이 강해서 음료는 실내에서 마셨다는 팁도 있었어요. 다만 반려동물 동반은 안 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출처: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jhr1617&logNo=224394467758
자주 묻는 질문
Q. 고양이회관은 몇 시에 가야 하나요?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낮 12시~오후 6시에 운영하고 월·화·수는 쉰다고 해요. 요일을 꼭 확인하고 가시는 걸 추천해요.
Q. 카페바다봄은 주차장이 따로 있나요?
전용 주차장은 없지만 매장 바로 앞쪽에 차를 대면 된다는 후기가 많았어요. 강구안 쪽은 주말엔 붐빌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도시전설 팁
여기 소개한 네 곳 모두 방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주차 공간이나 운영시간은 계절과 요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네이버 플레이스로 한 번 더 확인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주차 걱정 없이 다녀올 수 있는 곳들로만 골라봤어요. 통영 여행 가시면 편하게 들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