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 요즘 인스타에서 난리 난 고양이 집사 체험,
캣카페
루프캣미 부타캣 집사의하루 알아보기
![[서울] 요즘 인스타에서 난리 난 고양이 집사 체험, 캣카페](/media/seoul-cat-cafe/roofcatme-1.jpg)
사진: pcmm1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집에서 키우기 어려운 분들에게 캣카페는 늘 반가운 선택지죠. 이번엔 후보 13건을 확인해서 실제로 다녀온 후기와 사진이 맞아떨어지는 3곳만 골라봤어요. 넓고 깔끔한 명동 카페부터 60마리가 넘는 고양이가 있는 강서구 카페, 프라이빗한 분위기의 홍대 카페까지 성격이 다르게 모아봤습니다.

루프캣미 명동점 — 중구, 넓고 쾌적한 명동 고양이카페
중구 명동8가길, 션샤인빌딩 2층에 있는 캣카페예요.
루프캣미 명동점, 우물 위에 앉은 고양이들 · 루프캣미 명동점 매장 입구 외관
루프캣미 명동점 — 넓고 쾌적한 명동 고양이카페 (2026년 9월 1일 방문 후기)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가길 27 션샤인빌딩 2층에 있고,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하며 매달 첫째·셋째 월요일이 휴무라고 해요. 명동역 8·9번 출구에서 가까운 위치라고 하고요. 2024년에 문을 연 곳인데도 내부가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냄새가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는 후기였어요. 이용 요금은 성인 20,000원, 어린이·청소년 15,000원이고, 평일엔 시간 제한이 없지만 주말엔 2시간으로 제한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네이버 예약으로 할인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pcmm1/224396726318
부타캣 강서점 — 강서구, 60여 마리 품종묘가 있는 대형 캣카페
강서구 공항대로, 발산역 근처에 있는 캣카페예요.
건물 안내판에 표시된 부타캣 강서점 · 부타캣 강서점 입구 운영시간 안내
부타캣 강서점 — 60여 마리 품종묘가 있는 대형 캣카페 (2026년 8월 29일 방문 후기)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42 4층(409~412호)에 있고, 평일은 12:00~21:00, 주말·공휴일은 11:00~21:00 운영한다고 해요. 발산역 8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정도 거리라고 하고요. 렉돌, 먼치킨, 브리티쉬숏헤어, 아메리칸숏헤어, 노르웨이숲 등 60여 마리의 품종묘가 있는 규모가 큰 캣카페라는 후기였어요. 사회화와 정서 케어를 받은 고양이들로만 구성한다는 운영 방침도 안내돼 있었고요. 주차는 열린M타워 지하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평일 입장권은 12,000원이라고 합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qqpo7777/224393770294
집사의 하루 홍대점 — 마포구, 프라이빗한 분위기의 홍대 캣카페
마포구 와우산로21길, 홍대 정문 근처에 있는 캣카페예요.
집사의 하루 홍대점, 신발장과 안내문 · 집사의 하루 홍대점 소지품 보관 사물함
집사의 하루 홍대점 — 프라이빗한 분위기의 홍대 캣카페 (2026년 8월 15일 방문 후기)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1길 19-11 3층에 있고, 홍대 정문과 놀이터에서 가까운 위치라고 해요. 입장료는 10,000원이고, 고양이 간식은 츄르 3,000원·닭가슴살 2,000원, 음료는 전 품목 2,000원으로 저렴한 편이라는 후기였어요. 신발을 실내용 슬리퍼로 갈아 신고 소지품은 사물함에 보관한 뒤 입장하는 방식이라고 하고요. 고양이 개체 수가 많고 관리도 잘 되고 있어서, 입장료가 아깝지 않았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jyunnyyy/224379558090
자주 묻는 질문
Q. 캣카페마다 이용 시간 제한이 다른가요?
네, 매장마다 달라요. 루프캣미 명동점은 평일엔 시간 제한이 없지만 주말엔 2시간으로 제한된다고 하니, 여유 있게 즐기고 싶다면 평일 방문을 고려해보세요.
Q. 부타캣 강서점처럼 고양이가 많은 곳은 위생이 걱정되는데 괜찮을까요?
후기에 따르면 사회화와 정서 케어를 받은 고양이들로만 구성한다는 운영 방침이 있고, 손 씻기 등 입장 전 안내를 철저히 따르게 한다고 해요. 방문 전 매장 위생 관리 안내를 확인해보면 안심이 될 거예요.
도시전설 팁
캣카페는 고양이가 스트레스받지 않도록 억지로 만지거나 자는 고양이를 깨우지 않는 등 기본적인 이용 수칙을 지키는 게 중요해요. 매장 입구에 붙어있는 캣티켓(고양이 에티켓)을 미리 읽어보고 들어가면 좋아요.
고양이 보러 가고 싶을 때 저장해두기 좋은 리스트예요. 이번 주말엔 집사 체험하러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