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올레시장 가성비 맛집,
뼈없는 갈치조림 '올레삼다정'
2인 15,000원 점심특선, 제주산 갈치를 뼈까지 발라내 편하게 먹는 갈치조림

서귀포올레시장 안에 자리한 '올레삼다정'은 갈치조림 점심특선으로 후기가 오르내리는 식당입니다. 2인 기준 15,000원에 갈치조림 한 상을 받을 수 있어 가성비를 따지는 여행객들에게 특히 반가운 곳이에요. 무엇보다 뼈를 미리 발라낸 상태로 나와서, 생선 가시 발라 먹는 게 번거로운 분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뼈 없이 편하게 먹는 갈치조림
갈치조림은 맛은 좋아도 가시를 발라 먹는 과정이 번거로워 손이 많이 가는 음식으로 꼽힙니다. 올레삼다정의 점심특선은 이 부분을 미리 해결해 둔 게 특징이에요. 뼈를 발라낸 살코기 위주로 조려 나와서, 아이나 어르신과 함께 가더라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매콤한 양념에 대파와 통깨가 올라가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무난하게 어울립니다.

제주산 갈치, 원산지 표시로 바로 확인
매장 벽에는 원산지 표시판이 붙어 있는데, 갈치 항목에 '제주'라고 손글씨로 적혀 있습니다. 갈치조림처럼 재료 원산지가 맛과 신뢰를 함께 좌우하는 메뉴에서는 이렇게 매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안심 포인트가 됩니다. 이 표시판에는 갈치 외에 고등어·문어·꼬막 등 다른 수산물 원산지도 함께 적혀 있어, 재료 표시를 꼼꼼히 챙기는 곳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위치와 이용 팁
주소는 서귀포시 중앙로54번길 18로, 서귀포올레시장 안에 있습니다. 올레시장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다 든든한 한 끼를 채우기 좋은 위치예요. 점심특선 메뉴 특성상 판매 시간이나 수량이 정해져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운영 시간과 재료 소진 여부는 방문 전 네이버 지도나 전화로 한 번 확인하고 가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서귀포올레시장에 들렀다가 가시 걱정 없이 갈치조림 한 상 든든하게 채우고 싶다면, 올레삼다정에서 2인 15,000원짜리 점심특선을 챙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