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역 도보권,
중앙시장 골목 4천원 탕수육집 '대일분식'
짬뽕라면과 탕수육으로 오래 사랑받아온 중앙시장 분식집

익산역에서 나와 중앙시장 쪽으로 걷다 보면, 오래된 분식집 간판들 사이에서 유독 눈에 띄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대일분식'이에요. 짬뽕라면과 탕수육으로 익산에서 꽤 오래전부터 이름을 알려온 곳인데, 한 블로거의 방문 후기(2026년 9월 3일 작성)에는 유명 유튜버 쯔양이 다녀갔다는 이야기까지 전해진다고 나와 있어요.
기차 타기 전후로 가볍게 들르기 좋은 위치라, 익산 여행 중 혼밥할 곳을 찾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합니다.

짬뽕라면과 탕수육, 가격은 이 정도
가장 많이 언급되는 메뉴는 짬뽕라면과 탕수육 두 가지입니다. 탕수육은 4,000원으로, 분식집치고도 부담 없는 가격이에요. 후기에는 탕수육에 짬뽕라면까지 함께 즐겼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둘이 세트 메뉴로 묶여 있는 것인지 각각 따로 주문한 금액을 합친 것인지는 공개된 자료만으로 정확히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세트 구성이나 각 메뉴의 정확한 가격이 궁금하시다면, 방문 전 전화로 한 번 물어보시거나 매장에서 메뉴판을 직접 확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게 가장 정확합니다.
위치는 중앙시장 골목 안쪽, 익산역에서 걸어서
대일분식 주소는 전북 익산시 중앙로3길 26-7로, 중앙시장 골목 안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익산역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거리라, 기차 시간에 맞춰 들르기 좋아요. 역 안 프랜차이즈 대신 현지인들이 오래 찾아온 분식집이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할 만한 위치입니다.

찾아가는 길 — 안전골목길로 들어가 BYC 지나 우회전
지도 앱에 '대일분식'을 검색해 찾아가도 되고, 중앙시장의 '매일중앙시장 안전골목길' 입구로 들어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골목을 따라 쭉 걷다 보면 BYC 매장이 나오는데, 여기서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면 대일분식이 바로 보입니다. 시장 골목이라 큰 표지판은 없으니, 이 경로를 기억해두면 헤매지 않고 찾아갈 수 있어요.
익산역 근처에서 기차 시간을 기다리며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싶다면, 대일분식의 짬뽕라면과 탕수육 조합을 기억해두세요. 시장 골목 안쪽이라 처음엔 살짝 헤맬 수 있지만, 그만큼 오래 사랑받아온 로컬 맛집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