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주] 갤러리야 카페야? 한옥 지붕부터 벌집까지,
통 크게 노는 대형카페
기와 더비 코테 알아보기
![[광주] 갤러리야 카페야? 한옥 지붕부터 벌집까지, 통 크게 노는 대형카페](/media/gwangju-metro-large-cafe/giwa-1.jpg)
사진: dms3343
광주 대형카페를 검색하면 이상하게 경기도 광주시 카페들이 잔뜩 섞여 나오더라고요. 그중에서 진짜 광주광역시에 있는 곳만 후보 8건을 추려 확인했고, 사진과 위치까지 검증된 3곳을 골랐습니다.

기와 — 기와집 콘셉트로 꾸민 대형 베이커리 카페
동명동 골목 안쪽, 건축사무소였던 자리를 개조한 신상 카페예요.
기와 정문과 기와지붕, 잔디마당 · 기와 마당에서 본 정원과 담장
기와 — 기와집 콘셉트로 꾸민 대형 베이커리 카페 (2026년 8월 방문 후기)광주 동구 동명로20번길 17 1층에 있고, 매일 11:00~22:00 운영한다고 해요. 원래 건축사무소로 쓰이던 부지를 기와집 콘셉트로 새로 꾸민 곳인데, 푸른 잔디와 검은 기와지붕이 어우러져서 대감집에 들어서는 듯한 느낌이 든다는 후기였어요. 야외 테라스 의자는 민트색으로 포인트를 줬고, 주문하는 공간과 좌석 공간이 나뉘어 있어서 동선이 여유롭다고 합니다. 오전 11시쯤 방문하면 베이커리가 아직 다 안 나온 경우도 있어서, 다양하게 구경하려면 정오 무렵 방문을 추천한다고 해요.
출처: https://blog.naver.com/dms3343/224392140778
더비(The Bee) — 실제 벌통을 구경하는 꿀벌 테마 카페
광산구에 있는 이색 콘셉트 대형카페예요.
더비 시그니처 디저트와 음료 · 더비 매장 내 실제 벌집 관찰존
더비(The Bee) — 실제 벌통을 구경하는 꿀벌 테마 카페 (2026년 8월 방문 후기)광주 광산구 동곡로185번길 14에 있고, 매일 10:30~21:30 운영한다고 해요. 이름 그대로 '꿀벌'을 테마로 한 카페인데, 매장 안에서 실제 양봉 벌통과 꿀벌을 직접 관찰할 수 있고 진짜 벌집에서 나온 꿀을 올린 디저트도 맛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음료·디저트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곳곳에 숨어 있는 볼거리를 관람료 삼아 즐기면 값어치를 한다는 후기였어요. 건물 규모에 맞게 주차장도 넉넉한 편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출처: https://blog.naver.com/k_dailyblog/224386161744
코테(COTE) — 담양뷰 느낌의 개방감, 아침 8시 오픈
첨단지구에 있고 대형카페치고 이른 시간부터 문을 열어요.
코테 창가 좌석에서 즐기는 브런치 · 코테 내부 통창과 조명
코테(COTE) — 담양뷰 느낌의 개방감, 아침 8시 오픈 (2026년 8월 26일 방문 후기)광주 광산구 첨단월봉로 50에 있고, 오전 8시~오후 10시 운영하며 매주 화요일은 쉰다고 해요. 첨단지구 공사현장 안쪽에 자리한 대형카페인데, 안으로 들어서면 담양에 온 듯한 탁 트인 개방감이 매력이라는 후기였어요. 대형카페치고 드물게 오전 8시부터 문을 열어서 아침 일찍부터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고요. 매장 건물 안에 50대 이상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어서 주말에도 여유가 있는 편이라고 합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godisawo/224390681895
자주 묻는 질문
Q. 더비는 아이와 함께 가도 괜찮을까요?
실제 벌통과 꿀벌을 관찰할 수 있는 구조라 아이들이 신기해할 만한 볼거리가 많다는 후기였어요. 다만 벌이 있는 공간이니 방문 전 매장에 안전 관련 안내를 한 번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Q. 코테는 평일 아침에도 사람이 많나요?
후기에 따르면 오전 11시쯤에는 사람이 많지 않다가 정오 무렵부터 점점 늘어난다고 해요. 그래도 공간이 넓어서 자리는 충분했다는 반응이었습니다.
도시전설 팁
세 곳 모두 광주 시내에서 차로 이동하기 편한 위치예요. 영업시간과 정기휴무일은 시즌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네이버 플레이스로 한 번 더 확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기와집 감성부터 꿀벌 테마, 담양뷰 개방감까지 각각 다른 매력의 대형카페 3곳을 골라봤어요. 통 크게 노는 카페 찾고 계셨다면 참고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