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웹진
추사 김정희를 만나는 박물관
조선 후기 학자의 삶과 예술, 총체적으로 이해하는 공간

과천 현지 사진
과천시 추사박물관은 조선 후기 학자 추사 김정희 선생의 삶과 학문, 예술을 종합적으로 연구·전시·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에요. 2013년 6월 3일 개관 이후 문화체육관광부 1종 박물관(전문)으로 등록되었고, 공립박물관평가에서 3회 연속 인증(2017, 2019, 2022)되었습니다. 서울시 교육청 지정 청렴유적지이기도 해요.
전시 공간과 체험 프로그램
상설전시실은 2층 추사의 생애, 1층 추사의 학예, 지하 1층 후츠츠카 기증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하 1층에는 기획전시실, 상설체험실, 세미나실, 소규모 어린이도서관, 뮤지엄숍, 강좌실 등이 있어서 다양한 방식으로 추사를 만날 수 있어요. 야외에는 복원된 독우물과 과지초당(瓜地草堂), 추사마당이 있습니다.
박물관은 매년 1~2회 특별기획전을 개최하고, 추사 금석문 집성사업과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시전설 팁
개인 입장료는 어른 2,000원, 중·고등학생/군인 1,000원, 초등학생 500원입니다(6세 이하, 65세 이상 무료). 운영 시간은 09:00~18:00(입장마감 17:00)이고, 매주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이면 그 다음날), 1월 1일, 설·추석 연휴에는 휴관합니다.
조선 후기의 위대한 학자이자 예술가 추사, 박물관에서 그의 전체 면모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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