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해맞이공원,
잔잔한 아침 바다 위로 솟아오르는 붉은 태양
공룡 조형물과 해안도로, 일출을 담은 고성의 명소
천혜의 자연보고로 손꼽히는 동해면은 줄곧 바다와 인접해 있고, 가는 곳마다 해안 휴식처로 가득한 해안절경을 끼고 있어요. 동해일주로를 달리다 보면 동진교의 웅장함이 한눈에 들어오고, 해안도로를 계속 가다 보면 확 트인 바다와 정겨운 해안마을이 한눈에 들어온다고 해요. 더없이 아름다운 시골 풍경과 경치를 감상할 수 있으며, 머지않아 동해면 내산리 해맞이공원이 나타난다고 하네요.
고성군의 일출 행사가 열리는 특별한 공간
해맞이공원은 고성군의 일출 행사가 열리는 곳이에요. 호수처럼 잔잔한 아침 바다를 뚫고 솟아오르는 붉은 태양을 감상하기에 정말 안성맞춤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매년 새해가 시작될 때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첫 일출을 맞이하는 행사도 있을 것 같네요.
공원의 주요 시설과 풍경
공원에는 트레이드마크인 대형 공룡 조형물과 아담한 정자, 유리 전망대, 그리고 조그만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고 해요. 이런 시설들이 자연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어내고 있는 거네요. 대형 공룡 조형물은 고성이 공룡의 땅이라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훌륭한 객체가 되어 있을 것 같아요.
날씨가 좋으면 거제도와 부산 가덕도까지 보인다고 해요. 공원의 전망대에는 카메라를 올려두고 360도로 회전해서 촬영할 수 있는 목재 거치대가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정말 방문객들을 배려한 좋은 시설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조선소 풍경과 바이커들의 자유로움
공원에서 보이는 풍경 중 오른쪽으로 커다란 크레인이 있는 조선소 풍경도 정말 이색적이라고 해요. 이것은 고성이 산업적으로도 중요한 지역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풍경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연의 아름다움과 산업의 현장이 함께 공존하는 모습이 정말 흥미롭네요.
시원한 바다를 끼고 아름다운 해안 도로를 만끽하는 바이커들의 자유로운 모습도 자주 눈에 띈다고 해요. 해안도로를 달리는 경험은 정말 특별하고 자유로운 기분을 선사할 것 같아요. 바람을 맞으며 바다의 향기를 마시며 달리는 그 경험이 정말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동해면의 해안 절경 여행
해맞이공원은 동해면의 여러 해안 명소 중 하나일 뿐이에요. 동해면을 여행할 때는 동진교의 웅장함, 해안도로의 아름다움, 해안마을의 정취, 그리고 해맞이공원의 일출까지 모두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루를 통째로 동해면에서 보낼 수 있을 정도로 볼거리가 많다는 뜻인데, 정말 알찬 여행이 될 것 같아요.
방문하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
해맞이공원은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 조선특구로 2084에 위치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용요금, 개방 시간, 휴무일이 현재 확인되지 않았어요. 일출을 보기 위해 방문하실 계획이라면, 미리 현지 날씨와 일출 시간을 확인하고 방문하시는 것을 권드려요.
또한 공원 방문 전에 필요한 정보가 있다면 현지에 문의해보세요.
잔잔한 아침 바다 위로 솟아오르는 붉은 태양. 해맞이공원에서 고성의 새로운 아침을 맞이해보세요.




